

디데이치과의 상악 6전치 올세라믹 크라운 치료 전후 사진입니다.
올세라믹 크라운은 금속 없이 세라믹 재료만으로 제작하는 치아 보철물로, 자연치아에 가까운 색과 형태로 맞춰 제작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이번 사례는 앞니 충치가 깊어 **근관치료(신경치료)**가 필요했고, 치료 후 약해진 치아를 보호하고 형태와 색을 회복하기 위해 올세라믹 크라운을 진행한 경우입니다.
· 치료 전 상태: 상악 앞니 6개 부위에 충치가 있었고, 깊은 충치로 근관치료가 필요한 상태
· 근관치료: 감염된 신경 조직을 제거하고 근관을 소독·충전해 염증의 원인을 정리
· 치아 형태 회복: 충치를 제거한 뒤 남은 치아 양에 맞춰 내부를 보강하고, 크라운이 들어갈 수 있는 형태로 정리
· 맞춤 제작: 임시치아로 형태·발음·교합을 확인한 뒤, 치아 본을 바탕으로 색상과 모양을 맞춰 제작
· 치료 후 모습: 앞니의 색과 길이가 고르게 정돈되고, 6개 치아의 라인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모습
자주 묻는 질문
Q. 근관치료를 한 치아에는 왜 크라운이 필요한가요?
근관치료를 마친 치아는 충치로 치아 구조가 많이 줄어 있고 신경과 혈관이 제거되어, 씹는 힘에 파절될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남은 치아 양과 교합에 따라 크라운으로 보호하는 것을 고려하며, 상태에 따라 적합한 방법이 달라 먼저 진단이 필요합니다.
Q. 올세라믹 크라운은 다른 크라운과 무엇이 다른가요?
금속 위에 도재를 입히는 방식과 달리, 올세라믹은 내부 금속 없이 세라믹 재료로만 만듭니다.
색이 자연스럽다는 장점이 있지만, 강한 충격이나 이갈이·이악물기 습관이 있으면 파절될 수 있어 상태에 맞는 재료 선택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 안내사항
· 본 사진은 환자분의 동의를 받아 게시하였으며, 동일한 조건에서 촬영하고 별도 보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 결과는 개인의 치아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크라운을 씌운 뒤에도 안쪽 치아나 잇몸 경계에 충치·염증이 다시 생길 수 있으므로 정기 검진과 꼼꼼한 구강 관리가 필요합니다.
· 올세라믹 크라운은 단단한 음식, 강한 충격, 이갈이·이악물기로 인해 깨지거나 일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치료 후 일시적인 시림이나 맞물림 이질감이 있을 수 있으며, 지속되면 내원해 주세요.